I want to go back to Hanastay
주재원 발령으로 주말에 런던에 도착해서 집 계약하기전까지 하나스테이 에 머물었습니다.
낯선땅에 도착해서 경계심과 긴장감이 가득한 채로 숙 소에 도착했는데. 사장님께서 환하게 반겨주셔서 긴장이 다 풀렸습니다.
최근 인테리어랑 시설을 새로 다 하셔서 집이 너무깔끔하고 방과 침구에 서 좋은향이 나서 좋았으며, 화장실도 새 도기로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 습니다.
매번 다양한 식사 메뉴로 한국에서 먹는 식사 같은 느낌이어서 식사 걱정 이 되지 않고, 항시 과일, 달걀, 라면 등을 준비해 두셔서 타지에서 아침에 도 든든히 식사하고 출근할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집을 계약해서 나왔지만 아직도 하나스테이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투숙하시는 분들도 모두 젊잖고 착하셔서 런던 생활 꿀팁들도 많이 공유 해주시고. 식탁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런던에 오시는 분들께 거처로 하나스테이 단연 최고라고 주저없이 추천 드립니다